보식 3일째 이름만 숙변인 그 어떤게 나왔다.
크게 배가 아프지도 않은데도 뭔가 나올듯한 반응을 보여 화장실에 갔더니 이내 뭔가가 쑤욱하고 나온다.
엄지손가락 굵기에 검지길이만한 변이 시원스레 나온 것이다.
왜 이름만 숙변이라고 붙였냐면...먹은게 없으니 숙변임엔 틀림없지만 돌연변이로 나온거다.
색상도 평소 변과 똑같은 색이고 사이즈(?)하며 나오는 속도....기타등등 평범한 변과 다를바가 없었다. (참말로 이게 숙변인지원....)
냄새는 다소 진하게 났지만 고약하다고까지는 말할 수가 없다.
밥 안 먹은지 25일째 정상적인 변을 봤다면 그 누가 맞는말이라 할까...나도 못믿어. ^ ^
4일째인 오늘은 아침에 꿀물을 좀 먹었다. (살 좀 찌라고...ㅋㅋㅋ)
묽은미음 커피잔 1잔을 우아하게 먹고 출근.
컨디션 짱!!!
크게 배가 아프지도 않은데도 뭔가 나올듯한 반응을 보여 화장실에 갔더니 이내 뭔가가 쑤욱하고 나온다.
엄지손가락 굵기에 검지길이만한 변이 시원스레 나온 것이다.
왜 이름만 숙변이라고 붙였냐면...먹은게 없으니 숙변임엔 틀림없지만 돌연변이로 나온거다.
색상도 평소 변과 똑같은 색이고 사이즈(?)하며 나오는 속도....기타등등 평범한 변과 다를바가 없었다. (참말로 이게 숙변인지원....)
냄새는 다소 진하게 났지만 고약하다고까지는 말할 수가 없다.
밥 안 먹은지 25일째 정상적인 변을 봤다면 그 누가 맞는말이라 할까...나도 못믿어. ^ ^
4일째인 오늘은 아침에 꿀물을 좀 먹었다. (살 좀 찌라고...ㅋㅋㅋ)
묽은미음 커피잔 1잔을 우아하게 먹고 출근.
컨디션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