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심성은 원래 맑았으나 걸래질을 하지 않아 그 보물
묻은데를 앞에 놓고도 엉뚱한 데서 헤맨다고 합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가 바로 그 원래 자리라고 합니다.
몸이 제자리에 서야 마음거울도 온세상 그대로
있는대로 비춰내겠지요. 허리는 틀림없습니다.
언덕에 이르면 배는 버리고 고기를 잡았으면 통발은
잊는다고 하였습니다.
日日是好日.. 고마운 분이 드셨군요.
묻은데를 앞에 놓고도 엉뚱한 데서 헤맨다고 합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가 바로 그 원래 자리라고 합니다.
몸이 제자리에 서야 마음거울도 온세상 그대로
있는대로 비춰내겠지요. 허리는 틀림없습니다.
언덕에 이르면 배는 버리고 고기를 잡았으면 통발은
잊는다고 하였습니다.
日日是好日.. 고마운 분이 드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