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이라함은 이 게시판을 첨으로 접하게된후 제대로 알았다..싶은 어설픈 중생이다.
예비단식이라는걸 제대로한것인지 첫째날은 큰 휴유증없이 지나갔건만
어찌 본닥식 이틀째의 어제 시댁모임이 있냐말이다.. 아흔을바라보는 노모앞에서
차마 밥수저를 놓을수없는 손주며늘였을 뿐이다..
어찌해야하나 이미 단식을 놓쳐버린 이몸을..다시 속세처럼살다 훗날 찾아야하는것인지
해탈한 스승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예비단식이라는걸 제대로한것인지 첫째날은 큰 휴유증없이 지나갔건만
어찌 본닥식 이틀째의 어제 시댁모임이 있냐말이다.. 아흔을바라보는 노모앞에서
차마 밥수저를 놓을수없는 손주며늘였을 뿐이다..
어찌해야하나 이미 단식을 놓쳐버린 이몸을..다시 속세처럼살다 훗날 찾아야하는것인지
해탈한 스승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