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하다 굶어죽었다는 사람 없다.'는 형의 말이 엄청 고맙고 도움이 된다.
땀을 흠씬 뺀다면 독소가 훨씬 많이 나가지 않을까 ? 무리일진 모르지만 수락산을 올랐다.
등산을 하면 자연 단전호흡이 되기 때문에 호흡으로 독소가 빠지고 좋은 산소가 들어오고,
땀으로도 많은 독소가 빠진다.
처음에는 힘들다는 생각이 안들다 20여분 지나자 힘들다기 보다는 힘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자주 쉬고 경치가 좋은 곳에서는 앉아서 단전호흡을 하며 휴식하며 고쳐야 될 습관, 장려해야할
습관, 생각하는 방식, 훈련해야 되는 것, 앞으로의 진로 등 삶의 문제를 고민 했다.
그러나 될 수 있으면 사색보다는 아랫배의 호흡에 의식을 두며 두려움이 어디서 올라오는 지
몸의 반응은 어떤지 지켜보면서 마음을 못돌아다니게 지금 여기에 붙들었다.
마음이 산란할 때 어렵지만 생각보다 단식은 명상과 잘 어울렸다.
아뭏든 단식 3일째 등산하는 데 별 무리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큰 수확이다.
사람마다 다르므로 가벼운 운동을 하라는 책의 가르침을 참고만 하고 등산을 자주하기로 했다.
돌아와서 1시간 30분 가량 축구하다 삔 허리와 단전, 가슴 등 경락이고 하는 곳과 발바닥에
쓕뜸 뜨다. 오늘 부터 몸이 충격 받을 것 같아 사혈침 사용안하기로 했다.
체중 : 3개월전 금연 직전 72kg --> 한달전 79kg-->첫날 80kg--> 이틀째 75kg --> 3일째 74kg
허리 통증 : 축구로 다친 허리 통증 80~90% 사라짐. : 미니 쑥뜸 겸함.
비염 : 거의 사라짐
혀의 백태 : 전체적으로 하얗게 끼어있음
명현이라고 생각되는 것 : 팔굽, 어깨 등의 관절에 작은 통증(담배 끊고 나서도 한동안 이런 통증)
심리 상태 : 등산객들의 먹는 모습에 조금 흔들리기도 했고 먹는 생각이 좀 들었지만 참을 만함.
대체적으로 차분해지고 시간이 좀 느리게 흐르고 조금 또렷이 보임
내일도 등산을 할려고 합니다.
보물찾는자 드림 (pwd: 6767)
땀을 흠씬 뺀다면 독소가 훨씬 많이 나가지 않을까 ? 무리일진 모르지만 수락산을 올랐다.
등산을 하면 자연 단전호흡이 되기 때문에 호흡으로 독소가 빠지고 좋은 산소가 들어오고,
땀으로도 많은 독소가 빠진다.
처음에는 힘들다는 생각이 안들다 20여분 지나자 힘들다기 보다는 힘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자주 쉬고 경치가 좋은 곳에서는 앉아서 단전호흡을 하며 휴식하며 고쳐야 될 습관, 장려해야할
습관, 생각하는 방식, 훈련해야 되는 것, 앞으로의 진로 등 삶의 문제를 고민 했다.
그러나 될 수 있으면 사색보다는 아랫배의 호흡에 의식을 두며 두려움이 어디서 올라오는 지
몸의 반응은 어떤지 지켜보면서 마음을 못돌아다니게 지금 여기에 붙들었다.
마음이 산란할 때 어렵지만 생각보다 단식은 명상과 잘 어울렸다.
아뭏든 단식 3일째 등산하는 데 별 무리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큰 수확이다.
사람마다 다르므로 가벼운 운동을 하라는 책의 가르침을 참고만 하고 등산을 자주하기로 했다.
돌아와서 1시간 30분 가량 축구하다 삔 허리와 단전, 가슴 등 경락이고 하는 곳과 발바닥에
쓕뜸 뜨다. 오늘 부터 몸이 충격 받을 것 같아 사혈침 사용안하기로 했다.
체중 : 3개월전 금연 직전 72kg --> 한달전 79kg-->첫날 80kg--> 이틀째 75kg --> 3일째 74kg
허리 통증 : 축구로 다친 허리 통증 80~90% 사라짐. : 미니 쑥뜸 겸함.
비염 : 거의 사라짐
혀의 백태 : 전체적으로 하얗게 끼어있음
명현이라고 생각되는 것 : 팔굽, 어깨 등의 관절에 작은 통증(담배 끊고 나서도 한동안 이런 통증)
심리 상태 : 등산객들의 먹는 모습에 조금 흔들리기도 했고 먹는 생각이 좀 들었지만 참을 만함.
대체적으로 차분해지고 시간이 좀 느리게 흐르고 조금 또렷이 보임
내일도 등산을 할려고 합니다.
보물찾는자 드림 (pwd: 67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