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단식 9일째에 접어드네요.
어젠 새벽 5시 45분에 깨서 -_-;; 요샌 맨날 일어나면 이시간이랍니다.
평소하던 요가도 일욜날이라서 안하고...
6시부터 8시까지 홍대에서 월드컵경기장까지 걸어갔다와선.
바로 일산호수공원가서 한시간 자전거를 타고 근처 싸우나가서 냉온욕과 함께
노천탕가서 신나게 두시간을 놀고 와선. 바로 이대앞으로 옷을 사러 갔습니다.
9일 단식하고 4키로가 빠져서 입던 치마도 크고해서 치마도 사고 귀걸이도 사고
세시간 쇼핑을 하고~ 종로가서 친구들 만나서 놀고..하루 종일 물만 마시면서 걸어다녔는데도
힘이 남아도네요. 단식 정말 신기하네요.
원래 10일 단식을 할 생각이였으나 15일로 늘릴까 하는데...
보식이 너무 힘들꺼 같아서 12일 정도 하려고요.
다리가 너무 아파 잠을 깊이 못자는것과 입이 너무 바싹바싹 마르는 것만 빼면
양호한 편입니당. 여러분들도 핫팅!
어젠 새벽 5시 45분에 깨서 -_-;; 요샌 맨날 일어나면 이시간이랍니다.
평소하던 요가도 일욜날이라서 안하고...
6시부터 8시까지 홍대에서 월드컵경기장까지 걸어갔다와선.
바로 일산호수공원가서 한시간 자전거를 타고 근처 싸우나가서 냉온욕과 함께
노천탕가서 신나게 두시간을 놀고 와선. 바로 이대앞으로 옷을 사러 갔습니다.
9일 단식하고 4키로가 빠져서 입던 치마도 크고해서 치마도 사고 귀걸이도 사고
세시간 쇼핑을 하고~ 종로가서 친구들 만나서 놀고..하루 종일 물만 마시면서 걸어다녔는데도
힘이 남아도네요. 단식 정말 신기하네요.
원래 10일 단식을 할 생각이였으나 15일로 늘릴까 하는데...
보식이 너무 힘들꺼 같아서 12일 정도 하려고요.
다리가 너무 아파 잠을 깊이 못자는것과 입이 너무 바싹바싹 마르는 것만 빼면
양호한 편입니당. 여러분들도 핫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