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4일까지 버텼습니다-!
호홋, 아빠가 '어짜피 못할테지만 한 번 해봐라'라고 말하셨었는데,
그 기대를 배신하고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해 보이겠어요! ...--;
으음, 어쨌든 본단식 4일째인 지금,
제 몸무게가 다른 분들에 비해서 별 차도(?)가 없어요.
밤중에 몰래 무엇을 줏어 먹은것도 아니고 (적어도 기억엔 없다 --;;),
전혀 움직이지 않는것도 아닌데 (어젠 약간! 심한 운동으로 허리에 엄청난 근육통이,,,--;;;),
그러네요... --...
평소 몸무게가 49kg 이고, 본단식 4일째,
그러니깐 예비단식까지 10일째인 지금은 46kg 이예요.
hyunlee 님 4일째 체험기에 보면, 7kg 이 줄었다고(맞나,,? --a)
하셨는데, 전 3kg밖에(!) 줄지 않았으니.. 이것도 꽤 걱정되요.
으음, 그리고 잠이 잘 안오고, 자더라도 새벽에 몇 번씩 깨는데,,,
이거 정말 괴로워요.
평소 잠자는 시간을 가장 좋아했는데(;;) 가장 좋아하는 시간을
이런식으로 빼앗기다니-!
하아, 앞으로 하루, 이틀 정도만 더 하고 회복식에 들어가기로 했어요.
단식 기간이 길면 회복식도 그만큼 마-니 길어지는데,
솔직히 그건 자신 없거든요. --;;
그럼,, 단식 하시는 분들, 힘내세욧-!
호홋, 아빠가 '어짜피 못할테지만 한 번 해봐라'라고 말하셨었는데,
그 기대를 배신하고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해 보이겠어요! ...--;
으음, 어쨌든 본단식 4일째인 지금,
제 몸무게가 다른 분들에 비해서 별 차도(?)가 없어요.
밤중에 몰래 무엇을 줏어 먹은것도 아니고 (적어도 기억엔 없다 --;;),
전혀 움직이지 않는것도 아닌데 (어젠 약간! 심한 운동으로 허리에 엄청난 근육통이,,,--;;;),
그러네요... --...
평소 몸무게가 49kg 이고, 본단식 4일째,
그러니깐 예비단식까지 10일째인 지금은 46kg 이예요.
hyunlee 님 4일째 체험기에 보면, 7kg 이 줄었다고(맞나,,? --a)
하셨는데, 전 3kg밖에(!) 줄지 않았으니.. 이것도 꽤 걱정되요.
으음, 그리고 잠이 잘 안오고, 자더라도 새벽에 몇 번씩 깨는데,,,
이거 정말 괴로워요.
평소 잠자는 시간을 가장 좋아했는데(;;) 가장 좋아하는 시간을
이런식으로 빼앗기다니-!
하아, 앞으로 하루, 이틀 정도만 더 하고 회복식에 들어가기로 했어요.
단식 기간이 길면 회복식도 그만큼 마-니 길어지는데,
솔직히 그건 자신 없거든요. --;;
그럼,, 단식 하시는 분들, 힘내세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