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저 언덕 이름: 박근수 · 2004-06-16 16:31 · 조회 14
딱 알맞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보식 중에 식욕이 열흘 굶은 범처럼 떠억 버티고
시험하기를 고대하고 있는데 이놈이 어디서 왔는지
이게 제어되면 강물은 타넘은 거..

지나온 강 저쪽일은 이제 남의 일

좋은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