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수단식 7일을 보냈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미음을 먹고 마무리 할려고 합니다.
안하던 관장을 하니 머리가 좀 더 맑아졌습니다. 가끔 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장에서 트림이 올로와 조금은 괴롭고 눈에 열이 채이고 잠이 매우 옵니다.
그동안 몸에 독이 많이 쌓여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기야 1주에 4~5일은 새벽까지 술마시고 만취되는 생활을 해온 것을 생각하면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 눈으로 열이 채이는 것 같아 이쯤에서 마무리 하고 2개월 후를 기약할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원하는 것을 많이 얻었지만 한번의 단식으로 다 얻고자 하는 것은 인스턴트적
사고방식이라 오히려 마음을 오염시키는 것 같습니다.
3개월째 해온 금연에 대한 스스로의 승인,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 술에서의 자유,
나와 남에 대한 용서, 육체의 만성병에 대한 근본적 치유 이런 것이 목표였는 데 회복식과 이후의
생활의 습관 변화를 통해 실천해 나가야겠지요.
오늘 저녁 바나나와 수박을 먹는 것으로 회복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 체중 : 71kg
-. 혀의 백태 : 여전히 있음
-. 비염 : 없어짐
-. 허리 통증 : 거의 없어짐(많이 호전)
-. 발바닥 건선 : 거의 없어졌다 생김
-. 콧등과 입 위에 뽀드락지 생김
-. 심리상태 : 또렷하고 평안함. 그리고 조금 무기력함.
배기교 드림
(pwd : 6767)
안하던 관장을 하니 머리가 좀 더 맑아졌습니다. 가끔 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장에서 트림이 올로와 조금은 괴롭고 눈에 열이 채이고 잠이 매우 옵니다.
그동안 몸에 독이 많이 쌓여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기야 1주에 4~5일은 새벽까지 술마시고 만취되는 생활을 해온 것을 생각하면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 눈으로 열이 채이는 것 같아 이쯤에서 마무리 하고 2개월 후를 기약할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원하는 것을 많이 얻었지만 한번의 단식으로 다 얻고자 하는 것은 인스턴트적
사고방식이라 오히려 마음을 오염시키는 것 같습니다.
3개월째 해온 금연에 대한 스스로의 승인,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 술에서의 자유,
나와 남에 대한 용서, 육체의 만성병에 대한 근본적 치유 이런 것이 목표였는 데 회복식과 이후의
생활의 습관 변화를 통해 실천해 나가야겠지요.
오늘 저녁 바나나와 수박을 먹는 것으로 회복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 체중 : 71kg
-. 혀의 백태 : 여전히 있음
-. 비염 : 없어짐
-. 허리 통증 : 거의 없어짐(많이 호전)
-. 발바닥 건선 : 거의 없어졌다 생김
-. 콧등과 입 위에 뽀드락지 생김
-. 심리상태 : 또렷하고 평안함. 그리고 조금 무기력함.
배기교 드림
(pwd : 67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