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무쭐한 단식 이름: 박근수 · 2004-06-21 18:18 · 조회 12
'장천공'을 검색하니 장에 구멍뚫린 어린이가 주르륵..

뜨거운 물을 마셔야 편안하시다면 체질요인도 있을
것으로 봅니다. 보식후에도 그렇다면 속을 데우는
한방제를 고려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내안의 나를 봐라고 자꾸 觀하라는데
이게 習이 가로막고있어 접근이 어렵다고 합니다.
물 끓이듯 꾸준히 지피면 어느순간 탁! 계합되어
이게!. 여기있었네!..가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