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식사량을 줄여오다 어제 밖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줄어든 위장에 부담을 주었더니 속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예비단식 기간을 좀더 늘려야 할까 생각해 보다가
오늘 아침, 어제의 여운으로 더부룩한 기운이 느껴지길래 바로 본단식에 들어갑니다.
인터넷이나 텔레비젼시청이 식욕 증진의 위험도 있을거라는 다른 분들 말때문에 여기다 글을 남기기 위해 인터넷 접속해야 하나 잠시 망설이다가 아무래도 여러분의 도움과 조언이 필요할 것 같아서
자주 방문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소한 행동에도 매우 조심스럽게 되네요..)
오늘은 일어나자 마자 가까운 공원에서 자전거도 타고 가볍게 걷기도 했습니다.
어제 근래에 먹던 양보다 과식해서 그런 건지 3시간 넘게 운동을 해도 지치지가 않았습니다.
단식기간엔 할 수 있는한 움직이는게 좋다고 했으니
저녁때도 2시간 정도 가볍게 걸을 생각입니다.
몸에 수분만 들어온지는 아직 20시간이 채 안 되지만
저는 가벼운 현기증이 종종 오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빈혈 기운이 있어서 대수롭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기증이 심해서 계획보다 빨리 멈추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줄어든 위장에 부담을 주었더니 속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예비단식 기간을 좀더 늘려야 할까 생각해 보다가
오늘 아침, 어제의 여운으로 더부룩한 기운이 느껴지길래 바로 본단식에 들어갑니다.
인터넷이나 텔레비젼시청이 식욕 증진의 위험도 있을거라는 다른 분들 말때문에 여기다 글을 남기기 위해 인터넷 접속해야 하나 잠시 망설이다가 아무래도 여러분의 도움과 조언이 필요할 것 같아서
자주 방문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소한 행동에도 매우 조심스럽게 되네요..)
오늘은 일어나자 마자 가까운 공원에서 자전거도 타고 가볍게 걷기도 했습니다.
어제 근래에 먹던 양보다 과식해서 그런 건지 3시간 넘게 운동을 해도 지치지가 않았습니다.
단식기간엔 할 수 있는한 움직이는게 좋다고 했으니
저녁때도 2시간 정도 가볍게 걸을 생각입니다.
몸에 수분만 들어온지는 아직 20시간이 채 안 되지만
저는 가벼운 현기증이 종종 오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빈혈 기운이 있어서 대수롭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기증이 심해서 계획보다 빨리 멈추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