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근수님.. 답변에 감사드리며 글을 적습니다.
28일까지 하려던 단식을 23일 밤에 접었습니다.
똥고가 너무 아파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제그만"이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뇌리를 때리더라구요.
단식시작전에 마그밀 4알 먹은 이후로 단식내내 관장이나 하제를 상요하지 않아도 거의 매일변을 보았습니다. 다만 23일날 너무 변에 집착한 나머지, 변의를 느낄 때마다 화장실에서 아랫도리에 과한 힘을 준 결과 무리가 간것으로 생각됩니다 밤에 변을 본후 뒷처리를 하는 중에 알 수있었습니다.
지난 이틀동안은 두가지 결정을 놓고 무척 망설였습니다.
바로 수술을 할 것이냐.. 아니면 내가 끌어안고 스스로 치유하게 하느냐를 놓구요.
병원앞에가기를 서너차레을 거듭했습니다.
이병원 저병원에 문의도 많이하구요
그러다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한달정도는 안고 가기로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직 치루가 아닌 치질로 보이기에 한달정도 보식기간을 잡으면서
경과를 지켜 보기로 했습니다.
몸의 척도로 삼으면서 점점 그 크기를 줄여나갈까 합니다.
(맘 저속에서는 "지금 수술하면 간단한데 괜히 키워서 입원할 생각하지마.."하는 생각도 ..)
참고로 장천공은 역근공이라고도 하며 내가신장의 변형꼴로 생각됩니다.
내가신장의 다리와 허리모양은 비슷하고요.
양손바닥을 역근하여 나란히 하늘을 보는 동작입니다.
28일까지 하려던 단식을 23일 밤에 접었습니다.
똥고가 너무 아파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제그만"이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뇌리를 때리더라구요.
단식시작전에 마그밀 4알 먹은 이후로 단식내내 관장이나 하제를 상요하지 않아도 거의 매일변을 보았습니다. 다만 23일날 너무 변에 집착한 나머지, 변의를 느낄 때마다 화장실에서 아랫도리에 과한 힘을 준 결과 무리가 간것으로 생각됩니다 밤에 변을 본후 뒷처리를 하는 중에 알 수있었습니다.
지난 이틀동안은 두가지 결정을 놓고 무척 망설였습니다.
바로 수술을 할 것이냐.. 아니면 내가 끌어안고 스스로 치유하게 하느냐를 놓구요.
병원앞에가기를 서너차레을 거듭했습니다.
이병원 저병원에 문의도 많이하구요
그러다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한달정도는 안고 가기로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직 치루가 아닌 치질로 보이기에 한달정도 보식기간을 잡으면서
경과를 지켜 보기로 했습니다.
몸의 척도로 삼으면서 점점 그 크기를 줄여나갈까 합니다.
(맘 저속에서는 "지금 수술하면 간단한데 괜히 키워서 입원할 생각하지마.."하는 생각도 ..)
참고로 장천공은 역근공이라고도 하며 내가신장의 변형꼴로 생각됩니다.
내가신장의 다리와 허리모양은 비슷하고요.
양손바닥을 역근하여 나란히 하늘을 보는 동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