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4일째이네요..속이 안좋아서 미치겠더군요~
머리도 아프고 물먹기도 힘드네요.
사무실에있는데 눈치없는 김대리가 초밥을 사왔더군요 보는순간
먹고싶기는커녕 쳐다보기도 싫더라구요.
속이 뒤집혔나봅니다.
집에와서 몸무게를 쟀더니 3키로 조금 못되게 빠졌더군요.
자꾸 날짜에 집착하게 되지만 늦은 밤이되고 4일째가 되니 좀 참을만하네요.
처음 단식 치고는 잘 버티는것 같기도 합니다^^
도움말 주신분 말씀처럼 내일은 꿀물한잔 먹어볼까합니다
정말 꼭 체중감량이 아니어도 깨달음은 느낀바는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생각이나 미래계획도 세워봐야겠습니다.
사실 요며칠은 본능과에 싸움? 이어서 그런건 생각할 기력도 없었거든요.
화장실 못가는게 걱정스럽기는 하지만 먹는게 없으니까 ~
이곳에 와서 글을 남기는게 작은 힘이 되는것 맘을 다잡는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머리도 아프고 물먹기도 힘드네요.
사무실에있는데 눈치없는 김대리가 초밥을 사왔더군요 보는순간
먹고싶기는커녕 쳐다보기도 싫더라구요.
속이 뒤집혔나봅니다.
집에와서 몸무게를 쟀더니 3키로 조금 못되게 빠졌더군요.
자꾸 날짜에 집착하게 되지만 늦은 밤이되고 4일째가 되니 좀 참을만하네요.
처음 단식 치고는 잘 버티는것 같기도 합니다^^
도움말 주신분 말씀처럼 내일은 꿀물한잔 먹어볼까합니다
정말 꼭 체중감량이 아니어도 깨달음은 느낀바는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생각이나 미래계획도 세워봐야겠습니다.
사실 요며칠은 본능과에 싸움? 이어서 그런건 생각할 기력도 없었거든요.
화장실 못가는게 걱정스럽기는 하지만 먹는게 없으니까 ~
이곳에 와서 글을 남기는게 작은 힘이 되는것 맘을 다잡는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