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됬네여..효소단식을 해서인지 낮엔 별힘든지 모르고 2-3일은 다른날보다 기운이 없고 잠자리도 빨리 들었는데 4-5일 되서는 몸도 넘 가볍게 느껴져서 동네 한바퀴 도는데 꼭 구름위를 걷는것 같더라구여.. 음식먹는 사람 봐도 나랑 상관 없는 것처럼 느껴지고... 단식전 계획해 놓은 책들은 앞부분만 조금씩 읽다 말았져..ㅎ.별루 재미가 없어서 안읽혀지더라구여...
걍 계획에 있던 명상..'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이책 구입했더니 명상테잎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오디오 앞에 않아서 명상하고 필라테스 책보면서 운동하고..나름대로의 계획도 조금 거창하게? 적어보고 물도 오히려 일반식 할때보다 안먹혀서 가끔 한잔씩 마시고..효소는 될수 있는대로 시간 지켜서 마시면서 그런대로 진행이 잘되고 있었는데 6일째 되는날 새벽에 아니나 다를까 가위를 눌렸는데 누가 나를 자꾸 처다 보는것 같아서 눈을 뜨니 미리 와서 내가 깨기 만을 기다렸다는듯이 어떤 젊은 남자가 제 머리 맡에 앉아서 "꼭 할말이 있어서 왔어요."이러는 거에여..넘 두렵구 무섭구 그말을 들으면 절대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싫다고 소리쳤는데 꿈에서 깨듯이 그렇게 일어나 앉아 방을 둘러 보니 아무도 없더라구여..어찌나 무섭던지..안겪어 본사람들은 모를꺼에여.아마...기가 넘 허해져서 그런거라구 하더라구여..그래서 오전에 힘든것 보다 두려움에 죽을 끓여서 먹고 싶지도 않았는데...억지로 먹었져..하루종일 그 일생각에 휘말려서... 그리고 밤에 또 나타날까봐 무서웠는데 안나타나더라구여..다른 님들은 원하는 바를 성공적으로 잘 하시는데...나에게 단식이란 뭔지.....5일간의 단식이 좀 허무하게 느껴지고..시일이 한참지난 다음에야 모르겠지만 단식...전 이제 못하겠어여..사실 여기도 안들어와졌는데 관리자님께서 전에 제가 올린글 밑에 좋은인연.등등 리플을 달아주셔서 한번은 와서 이번 단식 체험을 올려야 그래도 그게 인간에 대한 예의인것 같아 올리고 갑니다 ...다른 단식하는님들 원하는바 꼭!성공적으로 이루시고 좋은일들만 있었음 좋겠습니다..드럼 다덜 "화이팅~~``!"
걍 계획에 있던 명상..'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이책 구입했더니 명상테잎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오디오 앞에 않아서 명상하고 필라테스 책보면서 운동하고..나름대로의 계획도 조금 거창하게? 적어보고 물도 오히려 일반식 할때보다 안먹혀서 가끔 한잔씩 마시고..효소는 될수 있는대로 시간 지켜서 마시면서 그런대로 진행이 잘되고 있었는데 6일째 되는날 새벽에 아니나 다를까 가위를 눌렸는데 누가 나를 자꾸 처다 보는것 같아서 눈을 뜨니 미리 와서 내가 깨기 만을 기다렸다는듯이 어떤 젊은 남자가 제 머리 맡에 앉아서 "꼭 할말이 있어서 왔어요."이러는 거에여..넘 두렵구 무섭구 그말을 들으면 절대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싫다고 소리쳤는데 꿈에서 깨듯이 그렇게 일어나 앉아 방을 둘러 보니 아무도 없더라구여..어찌나 무섭던지..안겪어 본사람들은 모를꺼에여.아마...기가 넘 허해져서 그런거라구 하더라구여..그래서 오전에 힘든것 보다 두려움에 죽을 끓여서 먹고 싶지도 않았는데...억지로 먹었져..하루종일 그 일생각에 휘말려서... 그리고 밤에 또 나타날까봐 무서웠는데 안나타나더라구여..다른 님들은 원하는 바를 성공적으로 잘 하시는데...나에게 단식이란 뭔지.....5일간의 단식이 좀 허무하게 느껴지고..시일이 한참지난 다음에야 모르겠지만 단식...전 이제 못하겠어여..사실 여기도 안들어와졌는데 관리자님께서 전에 제가 올린글 밑에 좋은인연.등등 리플을 달아주셔서 한번은 와서 이번 단식 체험을 올려야 그래도 그게 인간에 대한 예의인것 같아 올리고 갑니다 ...다른 단식하는님들 원하는바 꼭!성공적으로 이루시고 좋은일들만 있었음 좋겠습니다..드럼 다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