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생수단식 오일째 이름: 양수연 · 2004-07-10 08:57 · 조회 36
오늘은 앉았다 일어날때마다 현기증이 나더군요.
그러구 몇초가 지나야 앞이 보이더군요.. 이러다 쓰지는건 아닌지..^^
그래서 집에와서 꿀물을 연하게 한잔 마시고 반신욕..
제자신이 이렇게 독한지 첨 알았습니다.
친구가 넘 말라 보인답니다 5일에 4키로 빠져서 52키로인데 키가 적은편이
아니거든요. 그래도 일년전 몸무게 46키로에는 어림도 없죠..
한가지 느낀건 독소가 빠져서 그런지 피부가 좋아진듯 싶네요
탄력이 떨어질까봐 걱정됐는데..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내일은 늦잠을 자야겠는데 그것조차 맘대로 될지 모르겠습니다.
속쓰림은 줄었구요. 배고픔은 못느끼겠네요.
이젠 현기증 .. 하루하루 증상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