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식 육일째인데.. 친구 결혼식이 있어 쉬지도 못하구
참석했다 그만 맥주 두잔에 안주까지.. ㅠㅠ 뿌리칠수없는 상황이었지만
이렇게 허탈해질줄이야..
이기지 못했다는 생각에 .. 으~앙
갑자기 다 관두고 싶어진다. 이건 무슨 심리인지..
몸무게는 아직 그대로지만 내가 이렇게 미련하게 보인적은 처음입니다.
일단 푹자고 낼 일어나 생각해 보아야 겠습니다.
참고로 며칠 굶으니 관절이 아픈 느낌인데 이러다 골다공에 병만 키우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참석했다 그만 맥주 두잔에 안주까지.. ㅠㅠ 뿌리칠수없는 상황이었지만
이렇게 허탈해질줄이야..
이기지 못했다는 생각에 .. 으~앙
갑자기 다 관두고 싶어진다. 이건 무슨 심리인지..
몸무게는 아직 그대로지만 내가 이렇게 미련하게 보인적은 처음입니다.
일단 푹자고 낼 일어나 생각해 보아야 겠습니다.
참고로 며칠 굶으니 관절이 아픈 느낌인데 이러다 골다공에 병만 키우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