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또 이렇게 만날 시간이 왔네요. 이름: 라일락 · 2004-07-12 23:57 · 조회 10
습관처럼 또 이렇게 만나러 왔네요.
다들 여전하시군요. 그리고 모두들 자신을 만나기위해 노력하시는군요.

라일락입니다.
이제 3년째이네요. 이렇게 또 찿아와 위안을 받네요.
쉴수없는 삶의 생활속에서 때아닌 긴?휴가를 맞았어요.
오늘부터 일주일간 휴가입니다. 그래서 또 생각한게 식습관의 개선이지요.
늘 고향에서 푹쉬는느낌으로 찿아오게되는 사이트네요.

며칠전부터 소식을 하고 있어요.
소식을 좀더 철저히 하고 마음을 비우는 여행을 하고싶네요.
수요일까지 소식하고 준비한 효소단식을 할예정입니다.
그렇게 저렇게 일년에 한번은 하게되는군요.
나자신을위한 시간이 꼭 필요한가 봅니다.^^~
이렇게 자신을비워서 좀더 건강해진모습으로 또 일년을 앞다투어 살아갈 힘을 비축하려나봅니다.
늘 아쉬움만 남지만 또 노력해봐야겠지요.

오늘도 하루 두끼...
12:00 ~ 현미밥, 백김치로 점심을 했네요.(밥맛이 영~~~)
저녁은 먹어야하는데 입맛이 나질않으니 그냥 넘어가도 될듯해요.
운동은 간단한 체조로 마무리해야겠어요. 왠지 기운이 없네요.
며칠전 소식하면서 넘 장시간의 운전으로 무리를 했나봅니다.
그래도 좋은곳에가 눈을즐겁게,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와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아담한 산에갔더니 길가는 나그네에게 따뜻한 작설차 한잔주시네요.
참......평안히 좋은경치와 차한잔으로 마음이 훈훈해졌네요. 내리는 빗소리가 참 청아했어요.
비오는날 산에가는것도 참 좋네요.
아직도 그기억이 좋네요. 휴가기간 소식하면서 그좋은 기억을 즐기려합니다.

오늘도 차분하게 대자연을 만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