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식이후 가장 큰변화는 치질이다.
덕분에 절대 술을 먹지 않는다. 나의 생화에서 가장 큰 즐거운 자리에서 빠져야하기에
무척 내 자신이 안스럽지만, 또한 밤이 되면 한잔 생각에 몸부림 치지만...
저번의 경험으로 절대 술은 금하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지키기로 하였다.
이 핑계로 술자리에서 나는 자유롭다.
대신에 나는 따뜻한 차로 술을 대신한다.
오늘?? 아니 어제(12일) 현재 몸무게 72Kg 3일정도 매일 밤에 먹고, 고기를 다량 섭취한 결과,
1.2~1.5Kg의 몸무게 증가를 낳았다
야밤에 음식이 당기는 것을 참지 못한 결과이다.. 엊그제 중앙일보에도 나왔는데...
이 점만 참으면 좀더 나를 조절할 수 있는 느낌이다.
오늘부터 더욱 나를 다져가기로 하였다.
22시이후로는 먹지 않기로 말이다.(물은 제외)
엊그제 18~20Km정도의 거리를 3시간 30분만에 걸었다.
단식초기보다 30분정도 느려졌다. 호흡과도 연결이 잘 안되고, 힘도 더 들었다.
나자신에 대한 무관심과 게으름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조금씩 조금씩 나를 다져가야겠다.
중심에 흐트러지지 않는 인수봉같은 나를 만들어야한다.
덕분에 절대 술을 먹지 않는다. 나의 생화에서 가장 큰 즐거운 자리에서 빠져야하기에
무척 내 자신이 안스럽지만, 또한 밤이 되면 한잔 생각에 몸부림 치지만...
저번의 경험으로 절대 술은 금하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지키기로 하였다.
이 핑계로 술자리에서 나는 자유롭다.
대신에 나는 따뜻한 차로 술을 대신한다.
오늘?? 아니 어제(12일) 현재 몸무게 72Kg 3일정도 매일 밤에 먹고, 고기를 다량 섭취한 결과,
1.2~1.5Kg의 몸무게 증가를 낳았다
야밤에 음식이 당기는 것을 참지 못한 결과이다.. 엊그제 중앙일보에도 나왔는데...
이 점만 참으면 좀더 나를 조절할 수 있는 느낌이다.
오늘부터 더욱 나를 다져가기로 하였다.
22시이후로는 먹지 않기로 말이다.(물은 제외)
엊그제 18~20Km정도의 거리를 3시간 30분만에 걸었다.
단식초기보다 30분정도 느려졌다. 호흡과도 연결이 잘 안되고, 힘도 더 들었다.
나자신에 대한 무관심과 게으름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조금씩 조금씩 나를 다져가야겠다.
중심에 흐트러지지 않는 인수봉같은 나를 만들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