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식 일주일을 무사히 보내고 생수 단식 2일 째이다.
여기 저기 소문을 다 낸 덕인지 술자리 마다 불러내곤 하던 남편과 남편의 친구들도
더이상 불러 내지 않는다.
단식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그냥 100일 다이어트 프로젝트라고만 했다.
얼마 안되는 시간 동안 한 일은 그저 술 안먹고, 6시 이후엔 안먹고, 커피,음료수 안먹고.
아주 조금 산책을 했을 뿐인데 몸무게는 4~6Kg정도가 줄었다.
그동안 나의 식생활이 얼마나 엉망이었는지 알 수 있겠다.
10년?이 넘는 술 경력을 이젠 정말 끝내야지 싶다.
계획없이 단식을 한다고 마음 먹으면 항상 실패를 하기에 좀 쑥쓰럽지만 계획도 세우고,
나의 다짐도 세우고.
이렇게 뭔가에 흥분 할 수 있는 나의 모습이 좋다.
잠자리에 들 떄도 뿌듯하고 깨어나면 항상 붓곤 하던 나의 손과 발도 이젠 편안하다.
내일 부터는 아침에 두시간 정도씩 워킹을 할 예정이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내가 여기에 글을 써도 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다시금 나와의 약속을 되새기고, 지금 느끼고 있는 이 기분 좋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더운 날에 단식에 관심을 가지고, 또 단식이 진행 중이고 계신 분들 모두 모두 힘 내세요.
여기 저기 소문을 다 낸 덕인지 술자리 마다 불러내곤 하던 남편과 남편의 친구들도
더이상 불러 내지 않는다.
단식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그냥 100일 다이어트 프로젝트라고만 했다.
얼마 안되는 시간 동안 한 일은 그저 술 안먹고, 6시 이후엔 안먹고, 커피,음료수 안먹고.
아주 조금 산책을 했을 뿐인데 몸무게는 4~6Kg정도가 줄었다.
그동안 나의 식생활이 얼마나 엉망이었는지 알 수 있겠다.
10년?이 넘는 술 경력을 이젠 정말 끝내야지 싶다.
계획없이 단식을 한다고 마음 먹으면 항상 실패를 하기에 좀 쑥쓰럽지만 계획도 세우고,
나의 다짐도 세우고.
이렇게 뭔가에 흥분 할 수 있는 나의 모습이 좋다.
잠자리에 들 떄도 뿌듯하고 깨어나면 항상 붓곤 하던 나의 손과 발도 이젠 편안하다.
내일 부터는 아침에 두시간 정도씩 워킹을 할 예정이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내가 여기에 글을 써도 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다시금 나와의 약속을 되새기고, 지금 느끼고 있는 이 기분 좋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더운 날에 단식에 관심을 가지고, 또 단식이 진행 중이고 계신 분들 모두 모두 힘 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