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은 있는 그대로 곧이 곧대로 가리지 않고
감정없이 오는대로 가감없이 비추건만 바람은 안 됩니다.
사람이 지어 놓은 모든 것은 꿈이요 허깨비요
물거품이요 그림자 같은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인연으로 마음거울 더욱 말갛게 되시기를..
감정없이 오는대로 가감없이 비추건만 바람은 안 됩니다.
사람이 지어 놓은 모든 것은 꿈이요 허깨비요
물거품이요 그림자 같은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인연으로 마음거울 더욱 말갛게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