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식을 한 4~5일정도 한것 같아요.
음식서뷔 점점줄이다가 본단식 3일했는데 예전에 21일을 한적이 있는지라 가뿐했습니다.
3일쯤이야....
그런데 우리집사람 오늘부터 휴가라고 해서 계곡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어제 텐트도 하나 구입했죠.
가까운 북한산계곡에 발이나 담그고 올려고 합니다.
저의경우 집에서 간식을 계속 입에 물고 사는 타입인데 이번 기회에 제몸에
다시한번 경각심을 느끼게 한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보식인데 예전에 먹다가 남은 효소(분말, 꼭 미숫가루 같음. 저의경우 보식을 이걸로 했죠)
를 물에 타서 미음같이 천천히 먹습니다. 미음보다는 좀 편하네요.
솔직히 3일단식인지라 별로 몸에 큰 장애는 못느꼈고 아침,점심때는 별로 배고픔을 못느꼈는데 저녁때 늦게 잤더니 10시넘어서는 배가 고프더군요.
하여간 이곳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음식서뷔 점점줄이다가 본단식 3일했는데 예전에 21일을 한적이 있는지라 가뿐했습니다.
3일쯤이야....
그런데 우리집사람 오늘부터 휴가라고 해서 계곡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어제 텐트도 하나 구입했죠.
가까운 북한산계곡에 발이나 담그고 올려고 합니다.
저의경우 집에서 간식을 계속 입에 물고 사는 타입인데 이번 기회에 제몸에
다시한번 경각심을 느끼게 한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보식인데 예전에 먹다가 남은 효소(분말, 꼭 미숫가루 같음. 저의경우 보식을 이걸로 했죠)
를 물에 타서 미음같이 천천히 먹습니다. 미음보다는 좀 편하네요.
솔직히 3일단식인지라 별로 몸에 큰 장애는 못느꼈고 아침,점심때는 별로 배고픔을 못느꼈는데 저녁때 늦게 잤더니 10시넘어서는 배가 고프더군요.
하여간 이곳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