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는 것과 단식은 비슷한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가 아니라도 아침마다 뒷동산에서 맞이 하는 해
오르는 장관과 마주하고 섰으면 내가 있는지 없는지
참 선한 경지를 맛보고 나면 훈훈한 하루가 예정됩니다.
단식으로 먹는 경계를 맛 보는 일 또한 머물 수 없는
이 한 순간순간의 진면목을 보아내는 일이 아닐는지요.
씩씩한 여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밝으나 고운 은진님..
새해가 아니라도 아침마다 뒷동산에서 맞이 하는 해
오르는 장관과 마주하고 섰으면 내가 있는지 없는지
참 선한 경지를 맛보고 나면 훈훈한 하루가 예정됩니다.
단식으로 먹는 경계를 맛 보는 일 또한 머물 수 없는
이 한 순간순간의 진면목을 보아내는 일이 아닐는지요.
씩씩한 여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밝으나 고운 은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