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시는군요..
하자하자 하면서 더운날씨만 탓하다 오늘에야 시작하게
되었네요..
저는 작년10월경 난소제거수술을 받고 몸조리잘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운동도 그만두고 가만히 얌전히 지낸탓에(몸을 자꾸 소극적으로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몸무게가 무려10킬로나 불었지요..한달에 1킬로씩^^(통계적으로^^)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면 증상이 또렷이 나타나요.
눈뜨기가 무섭게 눈이 피로하구요, 일어나기도 넘 싫고,
일어나 첫걸음을 내디디면 발이 부은느낌이 팍팍 듭니다.
걸으면 아프다고 할 정도의 느낌..심각하죠?
무섭기도하구요, 자꾸 나태해지는 내가 넘 밉구요,,
수술한 오른쪽이 요즘은 기습적으로 찌르기도하구,,
병원선 괜찮다고 하니 단식외엔 저의 요즘 생활습관이나
환경을 바꿀수 없을것 같아 7일단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단식책을 1년만에 손에 들고 홈피도 둘러보고,,
차분히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달라질 내몸의 환경을 기대하며 시작합니다~
하자하자 하면서 더운날씨만 탓하다 오늘에야 시작하게
되었네요..
저는 작년10월경 난소제거수술을 받고 몸조리잘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운동도 그만두고 가만히 얌전히 지낸탓에(몸을 자꾸 소극적으로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몸무게가 무려10킬로나 불었지요..한달에 1킬로씩^^(통계적으로^^)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면 증상이 또렷이 나타나요.
눈뜨기가 무섭게 눈이 피로하구요, 일어나기도 넘 싫고,
일어나 첫걸음을 내디디면 발이 부은느낌이 팍팍 듭니다.
걸으면 아프다고 할 정도의 느낌..심각하죠?
무섭기도하구요, 자꾸 나태해지는 내가 넘 밉구요,,
수술한 오른쪽이 요즘은 기습적으로 찌르기도하구,,
병원선 괜찮다고 하니 단식외엔 저의 요즘 생활습관이나
환경을 바꿀수 없을것 같아 7일단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단식책을 1년만에 손에 들고 홈피도 둘러보고,,
차분히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달라질 내몸의 환경을 기대하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