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이곳에 와서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다를 돌아보는 의미에서 지난 날을 돌아보며 일기를 쓰다보니
20대 부터 시작한 단식과 다이어트를 거듭하면서 몸무게가 점점 불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몸무게가 불면, 보기 안 좋을 뿐 아니라 여러가지 건강상의 문제가 나타납니다.
이번주에 손님이 오셔서 일주일을 묵으실거라 단식을 곧바로 하지는 못하고 예비 단식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 두부 반모를 간장에 찍어서 (제가 좋아하는 건강식입니다. 착실하게 생활을 할 때는 아침으로 두부 반모와 야채 해조류의 반찬을 먹습니다.), 구은 김(바르지 않은 김을 먹는게 좋겠지만, 바른 김 밖에 없어서...), 밥 100g
제대로 된 음식을 준비해 두지 않으면 손쉽게 먹을 수 있는 라면 등을 먹게 될까봐 음식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직장에 갈 때 도시락을 쉽게 싸갈 수 있도록 밥을 해서 200g씩 나누어 싸서 냉동실에 얼려 둡니다. 이렇게 하면 집에서 만든 햇반이 되죠. 아침에 늦더라도 냉동실에 밥을 꺼내 가면 되니까 직장에서 점심을 사 먹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김도 잘라서 몇개의 통에 나누어 남아 놓고. 짜지 않은 오이지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점심으로는 밥 200을 고추장+참기름에 비벼서 구은 김, 오이지와 함께 먹었습니다.
단식 후엔 한참동안 고추장과 같은 자극적인 것을 먹으면 안되겠지요?
이따가 시장에 가서 야채와 해조류 등을 사와서 냉장고에 준비해 둘 예정입니다.
손님 와 계신 동안 일주일과 그 후 삼일 이렇게 열흘을 예비 단식 기간으로 잡고 있습니다.
제가 잘 못하는 것 있으면 알려주시고 격려 해 주세요.
다를 돌아보는 의미에서 지난 날을 돌아보며 일기를 쓰다보니
20대 부터 시작한 단식과 다이어트를 거듭하면서 몸무게가 점점 불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몸무게가 불면, 보기 안 좋을 뿐 아니라 여러가지 건강상의 문제가 나타납니다.
이번주에 손님이 오셔서 일주일을 묵으실거라 단식을 곧바로 하지는 못하고 예비 단식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 두부 반모를 간장에 찍어서 (제가 좋아하는 건강식입니다. 착실하게 생활을 할 때는 아침으로 두부 반모와 야채 해조류의 반찬을 먹습니다.), 구은 김(바르지 않은 김을 먹는게 좋겠지만, 바른 김 밖에 없어서...), 밥 100g
제대로 된 음식을 준비해 두지 않으면 손쉽게 먹을 수 있는 라면 등을 먹게 될까봐 음식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직장에 갈 때 도시락을 쉽게 싸갈 수 있도록 밥을 해서 200g씩 나누어 싸서 냉동실에 얼려 둡니다. 이렇게 하면 집에서 만든 햇반이 되죠. 아침에 늦더라도 냉동실에 밥을 꺼내 가면 되니까 직장에서 점심을 사 먹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김도 잘라서 몇개의 통에 나누어 남아 놓고. 짜지 않은 오이지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점심으로는 밥 200을 고추장+참기름에 비벼서 구은 김, 오이지와 함께 먹었습니다.
단식 후엔 한참동안 고추장과 같은 자극적인 것을 먹으면 안되겠지요?
이따가 시장에 가서 야채와 해조류 등을 사와서 냉장고에 준비해 둘 예정입니다.
손님 와 계신 동안 일주일과 그 후 삼일 이렇게 열흘을 예비 단식 기간으로 잡고 있습니다.
제가 잘 못하는 것 있으면 알려주시고 격려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