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나를 돌볼 사람은 나 이름: 박근수 · 2004-08-24 15:45 · 조회 18
옳은 말씀.. 근래 보기드문 일기를 생생하고도 환하게 적었습니다.
밥 한 알이 밥상에 오르기 까지 노고한 농부의 손과.. 이게 몸 속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생명활동이(70~100조개의 세포)돌아가니
[소우주]예삿일이 아니지요

한해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가 4조라고 얼핏 들은 것 같습니다만
단식을 제대로 한 분이라면 적어도 밥 버리는 일은 없을 것으로
믿어 의심이 없습니다.

관장기 오기 전이라도 약국에 들러 마그밀 써 보시고[20알만 사도됨]
윗배는[명치부근] 위장증 아랫배에 안개현상은 대장증..

내가 선 자리가 바로 진실한 나침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