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편리한 '건강식'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봅니다. 그러니 먹어도 좋고 안 먹어도
좋습니다.
비온 뒤 대나무 순처럼 건강식품[가공식품]
광고가 넘쳐 납니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든음식
치고 권할 만한 것을 손꼽기 어렵고 회복식으로
들 만한 것은 더 어렵다고 봅니다.
먹어도 먹어도 물리기는 커녕 맛있은 것이 밥
이듯 내손으로 달인 쌀 한 줌[미음]에 견줄만한
보식은 없다고 봅니다. 회복식은 양보할 수 없는
의무입니다. 공부보다 몸이 우선이고 몸 보다는
마음이 바탕이겠지요.
그 보이지 않는 근본을 캐었으면 '참'을 쥔 것
현미는 열성식품 갈래이니 소양인이면 피합니다.
않다고 봅니다. 그러니 먹어도 좋고 안 먹어도
좋습니다.
비온 뒤 대나무 순처럼 건강식품[가공식품]
광고가 넘쳐 납니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든음식
치고 권할 만한 것을 손꼽기 어렵고 회복식으로
들 만한 것은 더 어렵다고 봅니다.
먹어도 먹어도 물리기는 커녕 맛있은 것이 밥
이듯 내손으로 달인 쌀 한 줌[미음]에 견줄만한
보식은 없다고 봅니다. 회복식은 양보할 수 없는
의무입니다. 공부보다 몸이 우선이고 몸 보다는
마음이 바탕이겠지요.
그 보이지 않는 근본을 캐었으면 '참'을 쥔 것
현미는 열성식품 갈래이니 소양인이면 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