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치야
번지 없는 풀섶에서
밤 새우는 여치야
기운을 내라.
가을이 오고 또 봄이 온단다.
교보생명 빌딩 옆구리에 이렇게 새긴
간판이 있다고 사진을 냈습니다.
예민한 기자 가슴을 때린 모양이지요.
글을 조합한 분은 이쪽에 이름을 날리는
'유종호' 님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지 없는 풀섶에서
밤 새우는 여치야
기운을 내라.
가을이 오고 또 봄이 온단다.
교보생명 빌딩 옆구리에 이렇게 새긴
간판이 있다고 사진을 냈습니다.
예민한 기자 가슴을 때린 모양이지요.
글을 조합한 분은 이쪽에 이름을 날리는
'유종호' 님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