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이유있는 항의 이름: 박근수 · 2004-09-09 16:20 · 조회 22
설사는 몸에 맞지 않는 취식물을 어서 빨리 내 보내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몸의 자동 방어 기능이 작동한
결과이니 반가운 현상입니다.

그러면 드신 종류를 살피면 지목되는 게 있겠지요.

단식이 아니라도 '배 아플 땐 굶는게 약'이라는 말은
경험의 지혜입니다. 들어간 게 없으면 작용을 일으킬
만한 것도 없다는 말씀이지요 이는 태평양을 건너나
안 건너나 마찮가지..

마음이 달에서 우주로 가나 서울에서 부산을 가나
학교에서 집으로 오나 가는 시간은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