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3 ~4 일째가 가장 힘들어군요.
낮으로 기운이 떨어지고 집중을 할 수가 없어서 일을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어제부터는 저녁 때 10시까지 사람 만나고 1시 반까지 일을 했는데도 조금도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아침에 Alarm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번쩍 뜨이고.
만나는 사람마다 좋아보인다고 합니다.
일회성으로 그치지 말고 오래오래 유지해야 하는게 관건이겠죠.
혹시 단식을 생각하시는 분들, 용기를 내세요.
낮으로 기운이 떨어지고 집중을 할 수가 없어서 일을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어제부터는 저녁 때 10시까지 사람 만나고 1시 반까지 일을 했는데도 조금도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아침에 Alarm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번쩍 뜨이고.
만나는 사람마다 좋아보인다고 합니다.
일회성으로 그치지 말고 오래오래 유지해야 하는게 관건이겠죠.
혹시 단식을 생각하시는 분들, 용기를 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