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답변 좀 주세요 이름: 한효건 · 2004-09-12 04:28 · 조회 16
저는 직장인으로 5일 생수 단식을 성공적으로 했습니다.
1차보식도 식단대로 무리 없이 진행을 했고요
근데 2차보식 2일차(9/10) 되는 날 그냥 밥에 상추를 얇게 썰은 것을 반공기 먹었는데
제가 하는 일이 세일즈라 그날 유독 신경을 쓸일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는 소화가 안되는 듯 싶든이 속도 않좋고 오늘은 계속이 열이 납니다.
그래서 마그밀을 먹고 변을 보려고 하는데 시원스럽지 않네요
아내는 해열제를 죽을 먹고 먹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이번이 두번째 단식입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박근수 · 2004-09-14

짐작하신대로 서두른 다고 몸이 마음을
따라 잡지는 못하지요. 뜸이 들어야 밥이
밥이 되듯 뜻과 실천 사이에 거리가 있기는 하지요.

하루 단식하고 죽부터 다시 욕심없는 보식하면
말끔해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