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을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건강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까진 평범하게
대학생활 역시 평범하게
때론 치열한 학생운동도
그리고 자연스럽게 공직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본디 운동에 관심이 많아 태극권과 헬스를 병행해서
하고 있다가...문득 요가에 대한 궁금증으로
여러 싸이트를 전전하다 "단식"이라는 이 하나의 변화로
모인 이 싸이트를 접하고는
갑자기 아...얼마나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오지 않았는가!
탄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서야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 동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주부터 감식을 시작했고 어제부터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이 싸이트는 거의 다 훝어 보았기에 별다른 의문은 없습니다.
2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틀째인데....별 이상은 없군요.....^^
단지 걱정거리라면 직장에 다니면서 단식하려니...그게 좀....
나름대로 건강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까진 평범하게
대학생활 역시 평범하게
때론 치열한 학생운동도
그리고 자연스럽게 공직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본디 운동에 관심이 많아 태극권과 헬스를 병행해서
하고 있다가...문득 요가에 대한 궁금증으로
여러 싸이트를 전전하다 "단식"이라는 이 하나의 변화로
모인 이 싸이트를 접하고는
갑자기 아...얼마나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오지 않았는가!
탄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서야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 동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주부터 감식을 시작했고 어제부터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이 싸이트는 거의 다 훝어 보았기에 별다른 의문은 없습니다.
2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틀째인데....별 이상은 없군요.....^^
단지 걱정거리라면 직장에 다니면서 단식하려니...그게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