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맑고 신비로운 경이 이름: 박근수 · 2004-09-21 07:21 · 조회 32
단식을 쓰기에 따라 몸의 신비로움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굶어야 될 것을 꺼꾸로 가
[먹어 해결 하려고] 얼마나 고통을 당하였던지
단식을 해 보면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몸이 가쁜하면 생각도 좋은대로 따라 가서 마음 중에
그름이 없고 질투가 없고 성냄이 없고 탐냄이 없으니
어지럽지도 않아 마음의 강물은 언제나 맑고 고요하니
비치는 모두모두 맑고 아름다움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