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맛있게 먹으면서 다욧해요^^ 이름: 김현자 · 2004-09-20 08:35 · 조회 21
어릴적 부터 소아비만이였어요.
언니랑 동생은 아무리 먹어도 찌지 않는데,
저만 같은 음식을 먹어도 찌는거예요.
어릴때비만은 키로 간다는 말을 믿었었건만,
지금 26세가 되어버린 지금까지 비만은 평생 해결해야할
숙제가 되어버렸어요.
한의원가서 침도 맞아보고, 한약도 지어먹어보고,
그때뿐...
비만클리닉가니, 어릴적 비만세포가 그대로 있다고 하더군요.
글고, 대사화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축적되는거라고,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하라고...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1달정도 복용했는데,
입맛이 뚝떨어져서 밥,아니 물조차 먹기 역겨웠어요.
빠지는듯 해도, 몸이 축나고, 더오래 버티기가 힘이들었어요.
그러다가 인터넷까페에서 알게된분 소개로
세포영양 식사대용으로 먹는 파우더 먹구요.
입맛조절해주고, 찌꺼기 뺴내주는 허브차마시고,
영양제먹고, 비만세포까지 잡아준다는 알로에마시고,
첨엔 몸무게는 변화없었는데, 싸이즈가 엄청 줄어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속이 편안했구요.
피곤하지도 않았고, 평소 머리카락이 마니 빠졌었는데,
거의 안빠지고, 손톱갈라지던것도 조아지고,
건강이 조아졌어요.
어린아이부터 임산부도 먹을수 있는 안전한 식품이라 그렇태요.
제가 20키로빼는게 목표인데, 앞으로 5키로 남았어요.
사실 의지가 약해서 늘 실패했었는데,
매니저언니께서 매일 매일 관리해주시고, 용기주셔서
이런 결과 있었구요.
스트레스 안받고 다욧할수있어서 너무 쉬웠어요.
집에서 식이요법하기란 정말 힘들쟎아요.
무조건 칼로리만 낮춘다고 되는건 아니니깐요.
그럼 요요가 금방 온대요.
첫달에는 4키로 정도가 빠졌는데 지금은 석달째 총 15키로 빠지구요.
얼굴도 작아졌어요.
첨엔 울할머니가 얼굴이 반쪽되었다며 쓰러지겠다고 하셨는데,
이제는 주위사람들이 제얼굴 몸매보고 쓰러져요.
너무 예뻐졌다고요,^^
기적이구요.
다욧은 방법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받느냐도 중요한거 가타요.
저처럼 다욧 고민이신분들 제가 성공했음 모두들 성공하실꺼예요.
제가 한 다욧으로 많은 분들의 인생이 바뀌면 조켔네요.
전 남친도 생겼어요. 글고, 취업도 했구요.
살빠지니 대우가 달라져요.
예쁘고, 날씬하고 봐야된다니깐요.
모두들 다욧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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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럼 오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