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의 어떤 노래[四句偈/사구게] 중에요
지어진 모든 것들은
꿈이요 허께비요 거품이요 그림자같은 것
이슬같고 번개와도 같은 것
마땅히 이와 같이 볼 지어다.
一切有爲法 [일체유위법] 如夢幻泡影 [여몽환포영]
如露亦如電 [여로역여전] 應作如是觀 [응작여시관]
모습은 한 철이라는 말이지요.
모든 일이 마음 먹은 대로 된다면 부자 아닌 사람 없고
성인[聖]아닌 사람 없고 아픈사람 어디에도 없을 터
물상 있는 그대로를 호, 불호를 따지지 않고 오고 감을
담담하게 그려라는 말로 받습니다. 하늘에서 내린 은주님.
지어진 모든 것들은
꿈이요 허께비요 거품이요 그림자같은 것
이슬같고 번개와도 같은 것
마땅히 이와 같이 볼 지어다.
一切有爲法 [일체유위법] 如夢幻泡影 [여몽환포영]
如露亦如電 [여로역여전] 應作如是觀 [응작여시관]
모습은 한 철이라는 말이지요.
모든 일이 마음 먹은 대로 된다면 부자 아닌 사람 없고
성인[聖]아닌 사람 없고 아픈사람 어디에도 없을 터
물상 있는 그대로를 호, 불호를 따지지 않고 오고 감을
담담하게 그려라는 말로 받습니다. 하늘에서 내린 은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