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단식이 겨냥하는 데는
잘먹고 잘내고 잘사는데 있습니다.
겉모습에 휘둘려 끄달리면 한도
끝도 없지요. 어떤 인연이거늘..
그저 하늘을 바라보는데도
넉넉한 여유로움이 있습니다.
마침 가을 한 가운데 이기도 합니다.
잘먹고 잘내고 잘사는데 있습니다.
겉모습에 휘둘려 끄달리면 한도
끝도 없지요. 어떤 인연이거늘..
그저 하늘을 바라보는데도
넉넉한 여유로움이 있습니다.
마침 가을 한 가운데 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