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수님, 그리고 모두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정월대보름날 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던 때가 엊그제 같기만 한데,
어느새 추석의 보름달의 보며 다시 한번 소원을 빌었네요.
시간이라는 것이 매정하게도 참으로 빠릅니다.
이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고,,
그리고는 곧 새해가 밝아오고,,
그 흐르는 시간만큼 제가 알차게, 잘 살아가고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
9월의 마지막날, 단식을 시작하려합니다.
새해를 준비하는 게 너무 빠른건 아닌가 싶지만
올 한해 남은 3개월 비우고,,, 채워,,,, 또다시 행복한 얼굴로 새해를 맞이해야지요.^-^
이제는 알아서 몸이 단식을 원하는 것 같네요.
많이 지치고 힘이 들어, 정신까지 힘들어지는 날들이..
단식기간동안 욕심없이 회복되길...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월대보름날 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던 때가 엊그제 같기만 한데,
어느새 추석의 보름달의 보며 다시 한번 소원을 빌었네요.
시간이라는 것이 매정하게도 참으로 빠릅니다.
이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고,,
그리고는 곧 새해가 밝아오고,,
그 흐르는 시간만큼 제가 알차게, 잘 살아가고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
9월의 마지막날, 단식을 시작하려합니다.
새해를 준비하는 게 너무 빠른건 아닌가 싶지만
올 한해 남은 3개월 비우고,,, 채워,,,, 또다시 행복한 얼굴로 새해를 맞이해야지요.^-^
이제는 알아서 몸이 단식을 원하는 것 같네요.
많이 지치고 힘이 들어, 정신까지 힘들어지는 날들이..
단식기간동안 욕심없이 회복되길...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