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산 경험 이름: 박근수 · 2003-05-04 08:30 · 조회 7
생생한 이야기 들려주니 생생한 현장이 됩니다.[단식 중 뜨거운 것]
연구열이 강한 분(?)이로군요... 반갑습니다 규자열자님.

사전에도 없는 금시초문 "벽식"을 가늠하기 어렵없습니다.
음식습관의 벽을 바꾼다고 벽식[壁食]인지요?

성철스님은 섭생을 보통으로 신경 쓴 게 아닐 텐데도
[배부르도록 먹지마라가 신조 였지요] 한약 이야기가
더러 나옵니다.

좋은 시간 엮으시기를..

박근수 · 2004-10-08

들은 경험도 경험이지마는 산 경험은 두고두고
자산이 되어 행여 잘 못가는 길이 있으면 바로
인도 할 것이니 오히려 잘 된 일인지도 모르지요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고도 했으니
알 속 경험을 하였습니다.

많이 불편하면 하루 더 단식 하거나 그 즉시[과식]
마그밀을 써 볼 수도 있습니다.

여건이 허락 되면 반신욕 곁들이면 매끈한 얼굴색이
잘 익은 대추빛이 되고 이상 식욕도 견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날마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