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명현이 아니라 이름: 박근수 · 2004-10-17 05:46 · 조회 41
가렵다고 긁거나 문지르지 말고 풍욕 곁들여
생수로 자주 닦아주면 (소금물 발라도 됨)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사라집니다.

원인은 체질을 일차로 들어야 겠지요.
이를테면 A형 혈액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평생 변하지 않는 A형을 가지고 있는 이치..

음식물 관련도 있을 것입니다.

나른 하더라도 누워 있지말고 쉬엄쉬엄 걸어주고
족욕이나 냉온욕, 반신욕을 하면 한결 가볍습니다.
꿀물 이나 염분이 들어가면 신기한 기운이 새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