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쯤 이곳을 통한 정보를 가지고 3일 생수 단식하고 2차 보식에서 하루 밥하고 나물하고
미친듯이 먹어서 실패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3일을 해도 혹시 죽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호기심도 있고
살도 빼고 싶고, 나 자신에게 도전해보고싶단 생각도 있었죠
보식에서 실패하긴 했지만 뭔가 음...3일 굶는다는게 불가능은 아니란걸 깨달았죠
지금은 식습관을 좀 바꾸려고 다시 시도하려고 해요
우울증 더하기 폭식하는 습관때문에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배불른 느낌이 없고
먹지 않아도 배고픈 느낌이 없고 맛에 대한 감각도 없는것 같구요
배가 불룩 나와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게으른 생활도 지겹구요
그래서 다시 5일 단식을 시도 하려고 오늘 이틀째 죽으로 예비식을 하고 있어요
겨우 예비식을 시작했을 뿐인데 배가 좀 들어갔네요 기분이 좋습니다
과거 보식기간에서 폭식했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아야 할텐데...^^
미친듯이 먹어서 실패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3일을 해도 혹시 죽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호기심도 있고
살도 빼고 싶고, 나 자신에게 도전해보고싶단 생각도 있었죠
보식에서 실패하긴 했지만 뭔가 음...3일 굶는다는게 불가능은 아니란걸 깨달았죠
지금은 식습관을 좀 바꾸려고 다시 시도하려고 해요
우울증 더하기 폭식하는 습관때문에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배불른 느낌이 없고
먹지 않아도 배고픈 느낌이 없고 맛에 대한 감각도 없는것 같구요
배가 불룩 나와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게으른 생활도 지겹구요
그래서 다시 5일 단식을 시도 하려고 오늘 이틀째 죽으로 예비식을 하고 있어요
겨우 예비식을 시작했을 뿐인데 배가 좀 들어갔네요 기분이 좋습니다
과거 보식기간에서 폭식했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아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