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물은 알고 있다 이름: 박근수 · 2004-11-19 16:12 · 조회 27
이만하면 큰 고기를 건질게 틀림없습니다.

감사하고도 고마운 글을 올려주셨군요.

책을 고르는 김에 '물은 알고 있다'도 참조하시고
단식 한 가운데서 각 파는 물맛을 견주어 주시면
앉아 구만리가 되겠습니다.

선입관을 없애기 위해 상표를 모르도록 맨 유리 컵에
같은 조건으로 들어 봐야 겠지요^^.

유쾌 상쾌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