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을 내가 가지고 천 날 만 날
쓰고 있으면서도 보지못함으로 이리저리
껍데기에 휘둘려 콩이야.. 팥이야.. 내 팔이 굵다..
시비에 끝이 없습니다.
단식은 내 안에 고인 샘물을 만나는 오솔길
강물은 옳고 그름이 없이 흐른다고 하지요.
내 안의 내가
여기 있습니다.
거기 아니고
여기.. ^^.
쓰고 있으면서도 보지못함으로 이리저리
껍데기에 휘둘려 콩이야.. 팥이야.. 내 팔이 굵다..
시비에 끝이 없습니다.
단식은 내 안에 고인 샘물을 만나는 오솔길
강물은 옳고 그름이 없이 흐른다고 하지요.
내 안의 내가
여기 있습니다.
거기 아니고
여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