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하루 입니다.^^*
제 단식의 첫번째 고비가 될 3일째 날이 밝았습니다.
어젯밤 유난스럽게 발열과 가려움증 때문에 잠을 설쳤습니다.
새벽 2시에 처음 수면을 시도했으나 30~40분 후에 깼습니다.
그리고 아침 7시경에 2차 수면을 시도했으나 9시쯤 다시 깼습니다.
그리고 9시 50분즘 다시 잠자리에 들어 1시30분쯤에 일어났습니다.
토막잠이었지만 일단 눈을 뜨고 나니 특별히 많이 피곤하거나 졸리지는 않습니다.
일과대로 오전 스트레칭하고 동네 산책, 그리고 바이탈 체크를 했습니다.
체온은 36.5도로 조금 올랐고, 맥박은 86/(분당)회로 4회 줄었습니다.
다만 체중이 61kg으로 어제보다 2.9kg나 빠졌네요.
그래서 그런지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있다 일어서면 핑도는게 어지럽네요.
살빼는 목적이 아닌 단식인데 살이 너무 잘빠져서 좀 그러네요.
어제는 주로 정신수양을 위한 책과 스당탈의 소설책을 번갈아 읽었습니다.
오늘도 계속하려구요.
무엇보다 정신이 맑아지고 고요한 느낌이 들기시작해서 기분이 괜잖네요.
마음 속에 여러가지 생각들도 떠오르고...
슬슬 자신을 만나기 위한 준비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2리터 짜리를 마시고 있습니다.
좀 전에 마그밀 3알을 먹었구요. 어제까지 5알을 먹었는데 변의 상태를 보니까
이것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서요. 낼부터는 마그밀은 먹지 않으려합니다.
몸 속의 숙변제거가 거의 끝난 것 같아서...
3일째가 되니까 음식물 섭취에 대한 생각도 시들해지는군요.
일단은 1차 관문은 무난하게 통과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책읽기와 사색에 몰두해 볼 생각입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저역시 지금 단식을 시작했거나 준비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아자~아자~화이팅!.........^^*
제 단식의 첫번째 고비가 될 3일째 날이 밝았습니다.
어젯밤 유난스럽게 발열과 가려움증 때문에 잠을 설쳤습니다.
새벽 2시에 처음 수면을 시도했으나 30~40분 후에 깼습니다.
그리고 아침 7시경에 2차 수면을 시도했으나 9시쯤 다시 깼습니다.
그리고 9시 50분즘 다시 잠자리에 들어 1시30분쯤에 일어났습니다.
토막잠이었지만 일단 눈을 뜨고 나니 특별히 많이 피곤하거나 졸리지는 않습니다.
일과대로 오전 스트레칭하고 동네 산책, 그리고 바이탈 체크를 했습니다.
체온은 36.5도로 조금 올랐고, 맥박은 86/(분당)회로 4회 줄었습니다.
다만 체중이 61kg으로 어제보다 2.9kg나 빠졌네요.
그래서 그런지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있다 일어서면 핑도는게 어지럽네요.
살빼는 목적이 아닌 단식인데 살이 너무 잘빠져서 좀 그러네요.
어제는 주로 정신수양을 위한 책과 스당탈의 소설책을 번갈아 읽었습니다.
오늘도 계속하려구요.
무엇보다 정신이 맑아지고 고요한 느낌이 들기시작해서 기분이 괜잖네요.
마음 속에 여러가지 생각들도 떠오르고...
슬슬 자신을 만나기 위한 준비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2리터 짜리를 마시고 있습니다.
좀 전에 마그밀 3알을 먹었구요. 어제까지 5알을 먹었는데 변의 상태를 보니까
이것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서요. 낼부터는 마그밀은 먹지 않으려합니다.
몸 속의 숙변제거가 거의 끝난 것 같아서...
3일째가 되니까 음식물 섭취에 대한 생각도 시들해지는군요.
일단은 1차 관문은 무난하게 통과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책읽기와 사색에 몰두해 볼 생각입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저역시 지금 단식을 시작했거나 준비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아자~아자~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