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한주가 다른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많은 주였습니다.
토요일에는 친구를 만나 저녁 늦게까지 돌아다니고 어제는 자취생인 관계로
그동안 미뤄두었던 빨래와 집안 대청소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기운이 다 빠져 밤에는 잠도 안오더군요. 단식하고 그동안 잠이 너무 잘 와서 탈이었는데
어제는 한숨도 자지를 못했네요... 속도 쓰린것 같구...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제산제를 복용했어요.
그래도 아직 잘 하고 있구요... 아래 어느분 말씀처럼 음식 냄새만 맡아도 배가 부르다는 말씀 정말 공감이 가요... 저도 친구 만나서 친구가 먹는거 보며 대리만족을 느꼈거든요..ㅎㅎ
저두 고해숙님처럼 2주정도를 할 예정인데 벌써부터 보식기간이 걱정이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일이 항상 늦게 끝나는터라 미음이나 죽을 끓여 먹을수 있을지....
그래서 우선 현미밥을 지어서 소량을 죽염이나 된장만을 찬으로 해서 100번씩 씹어 먹는것으로 보식을 하려고 하는데
어떨는지요... 충고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들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꼭 성공하시길 빕니다...^ ^
토요일에는 친구를 만나 저녁 늦게까지 돌아다니고 어제는 자취생인 관계로
그동안 미뤄두었던 빨래와 집안 대청소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기운이 다 빠져 밤에는 잠도 안오더군요. 단식하고 그동안 잠이 너무 잘 와서 탈이었는데
어제는 한숨도 자지를 못했네요... 속도 쓰린것 같구...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제산제를 복용했어요.
그래도 아직 잘 하고 있구요... 아래 어느분 말씀처럼 음식 냄새만 맡아도 배가 부르다는 말씀 정말 공감이 가요... 저도 친구 만나서 친구가 먹는거 보며 대리만족을 느꼈거든요..ㅎㅎ
저두 고해숙님처럼 2주정도를 할 예정인데 벌써부터 보식기간이 걱정이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일이 항상 늦게 끝나는터라 미음이나 죽을 끓여 먹을수 있을지....
그래서 우선 현미밥을 지어서 소량을 죽염이나 된장만을 찬으로 해서 100번씩 씹어 먹는것으로 보식을 하려고 하는데
어떨는지요... 충고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들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꼭 성공하시길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