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셨는지요?
저는 비교적 좋아졌습니다.
명현반응이 어제를 기점으로 정점에 달했던 것 같습니다.
목과 머리의 발열이 줄었고,
머리부분에 만성질환 호전증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호전 증세가 오래 걸릴까 은근히 우려하고 있었거든요.
오후에 바이탈 체크를 해보니 체중 58.8kg, 체온 36.1도, 맥박 79회(분당)로 지극히 평온합니다.
스트레칭과 산책시간을 조금 늘렸습니다.
두터운 옷을 입고 '마사이식 걸음'으로 꽂꽂하게 걸으니 기분도 상쾌하더군요.
날마다 다니던 동네 길을 걸으며 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들을 유심히 보게되더군요. 왠지 보잘 것 없어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들 조차
새롭게, 친근하게 느끼게 되는군요.
산책을 마치고 청소를 끝낸 후 생수를 맛있게 마시고 있습니다.
오늘은 를 마시고 있습니다. 물맛은 그냥 그런편입니다.
저녁시간에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 6시 내고향을 보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간만에 부모님과 당신들의 사는 이야기와 관심사를 나눴습니다.
새삼 느꼈지만 자주 이런 시간을 가져야 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72세이신 아버님은 마을 노인회 일에 열심이시고, 68이신 어머님은 지역 복지관에서
뒤늦은 배움의 시간을 가지며 자원봉사에 열심이십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부모님 만큼만 살아도 내 인생은 성공이겠구나 싶습니다.
철이들었다는 말이겠지요?
오늘 밤은 제 진로로 삶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생각을 계속할 생각입니다.
여러분 힘내서 정진하세요.
아자~아자~화이팅!!....^^*
저는 비교적 좋아졌습니다.
명현반응이 어제를 기점으로 정점에 달했던 것 같습니다.
목과 머리의 발열이 줄었고,
머리부분에 만성질환 호전증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호전 증세가 오래 걸릴까 은근히 우려하고 있었거든요.
오후에 바이탈 체크를 해보니 체중 58.8kg, 체온 36.1도, 맥박 79회(분당)로 지극히 평온합니다.
스트레칭과 산책시간을 조금 늘렸습니다.
두터운 옷을 입고 '마사이식 걸음'으로 꽂꽂하게 걸으니 기분도 상쾌하더군요.
날마다 다니던 동네 길을 걸으며 그동안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들을 유심히 보게되더군요. 왠지 보잘 것 없어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들 조차
새롭게, 친근하게 느끼게 되는군요.
산책을 마치고 청소를 끝낸 후 생수를 맛있게 마시고 있습니다.
오늘은 를 마시고 있습니다. 물맛은 그냥 그런편입니다.
저녁시간에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 6시 내고향을 보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간만에 부모님과 당신들의 사는 이야기와 관심사를 나눴습니다.
새삼 느꼈지만 자주 이런 시간을 가져야 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72세이신 아버님은 마을 노인회 일에 열심이시고, 68이신 어머님은 지역 복지관에서
뒤늦은 배움의 시간을 가지며 자원봉사에 열심이십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부모님 만큼만 살아도 내 인생은 성공이겠구나 싶습니다.
철이들었다는 말이겠지요?
오늘 밤은 제 진로로 삶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생각을 계속할 생각입니다.
여러분 힘내서 정진하세요.
아자~아자~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