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도 훨씬 지났군요. 단식일지를 써가며 단식을 하던 때가, 지금도 여전히 여기는 단식이 현재 진행형이군요. 근수님! 반갑습니다. 단식을 다시한번 시도하고 싶지만 조금은 더 기다려 시작해 볼까 합니다. 일에 무리에 무리를 거듭, 결국은 불면증과 소화불량에 시달리다 지금은 휴직을 하고 쉬고 있습니다. 일년에 한번씩은 단식을 하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 보곤 했는 데 최근 3년동안은
온통 일에만 밤낮으로 매달려 있다 보니까 몸과 마음의 샘물이 다 말라 버렸나 봅니다.
이곳에 오니 고향에 온것 같이 마음이 푸근 하군요.
스스로 단식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는 여러분의 용기가 부럽습니다.
저도 좀더 안정이 되면 여러분들 처럼 단식에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온통 일에만 밤낮으로 매달려 있다 보니까 몸과 마음의 샘물이 다 말라 버렸나 봅니다.
이곳에 오니 고향에 온것 같이 마음이 푸근 하군요.
스스로 단식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는 여러분의 용기가 부럽습니다.
저도 좀더 안정이 되면 여러분들 처럼 단식에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