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저의 본단식이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오늘은 어지럼이 약간 많이 느껴지는군요.
동네 산책과 스트레칭, 그리고 청소를 마치고 바이탈 체크를 했습니다.
체중은 58.6kg, 체온 36,0도, 맥박 76회로 비교적 양호한 편입니다.
특이점은 체중의 감소 속도가 줄었다는 점입니다.
어제까지 하루 1kg씩 줄었는데 오늘은 200g만 감소했더군요.
안정기에 들어간 것인지...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머리와 목, 뒷덜미의 가려움증이 거이 사라졌습니다.
한마디로 살만합니다.
만성 피부질환의 호전도 느껴지는데, 그것이 저를 견디게 해주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제 몸 안에서 자기치유력이 고질병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니
좀더 기운을 내고 의지력이 약해지지 않도록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을 마시고 있습니다. 물맛은 보통입니다.
어제 밤에는 죽염을 손가락으로 찍어 5~6회 물과 함께 먹었습니다.
한낱 소금조차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생수만으로는 싱거운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특이 사항으로는 소변을 볼 때 마무리가 개운치 않다는 것입니다.
괄약근이 약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소변을 본 후에 찔끔 찔끔 2~3번 정도 조금씩 새어나오는 군요. 의지만으로 조절이 안되는군요.
오늘부터는 수면시간을 줄여서 생활리듬을 원래되로 복원할 생각입니다.
준비-본단식을 거치며 가려움 때문에 잠시간이 계속 늦어져
오전 9시나 되어서야 졸리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하루를 꼬박 잠 안자고 버티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을 것 같아서
잠시간을 줄여서 취침시간을 당기려고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더니 ...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어느새 7일째를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깔금한 본단식 마무리에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화이팅을 빌어주세요.
여러분 모두 건투를...
아자~아자~화이팅!!....^^*
오늘은 어지럼이 약간 많이 느껴지는군요.
동네 산책과 스트레칭, 그리고 청소를 마치고 바이탈 체크를 했습니다.
체중은 58.6kg, 체온 36,0도, 맥박 76회로 비교적 양호한 편입니다.
특이점은 체중의 감소 속도가 줄었다는 점입니다.
어제까지 하루 1kg씩 줄었는데 오늘은 200g만 감소했더군요.
안정기에 들어간 것인지...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머리와 목, 뒷덜미의 가려움증이 거이 사라졌습니다.
한마디로 살만합니다.
만성 피부질환의 호전도 느껴지는데, 그것이 저를 견디게 해주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제 몸 안에서 자기치유력이 고질병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니
좀더 기운을 내고 의지력이 약해지지 않도록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을 마시고 있습니다. 물맛은 보통입니다.
어제 밤에는 죽염을 손가락으로 찍어 5~6회 물과 함께 먹었습니다.
한낱 소금조차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생수만으로는 싱거운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특이 사항으로는 소변을 볼 때 마무리가 개운치 않다는 것입니다.
괄약근이 약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소변을 본 후에 찔끔 찔끔 2~3번 정도 조금씩 새어나오는 군요. 의지만으로 조절이 안되는군요.
오늘부터는 수면시간을 줄여서 생활리듬을 원래되로 복원할 생각입니다.
준비-본단식을 거치며 가려움 때문에 잠시간이 계속 늦어져
오전 9시나 되어서야 졸리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하루를 꼬박 잠 안자고 버티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을 것 같아서
잠시간을 줄여서 취침시간을 당기려고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더니 ...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어느새 7일째를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깔금한 본단식 마무리에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화이팅을 빌어주세요.
여러분 모두 건투를...
아자~아자~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