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째 점심이군요. 꿀물마시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내 몸과 대화하는 시간이죠.^^
눈이 쑥 들어가 병자갔다고 했던것도, 스스로 쌍꺼풀이 두겹이 되는듯한 느낌도 오늘은 아무렇지도 않네여. 직장에서도 오늘은 괜찮아 보인다고들 하시네여.
이제 제 몸이 단식에 적응이 많이 되었나 봅니다. 고맙기만 하네요.
내일이면 10일~ 10일에 마칠까 15일까지 할까 아직 고민입니다.
꿀이 다 떨어졌는데 효소를 마실까 꿀을 다시 살까도 고민이구요.
암튼 행복한 고민들 속에서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
체중이 며칠째 꼼짝않고 있네요. 왜그런걸까요???
눈이 쑥 들어가 병자갔다고 했던것도, 스스로 쌍꺼풀이 두겹이 되는듯한 느낌도 오늘은 아무렇지도 않네여. 직장에서도 오늘은 괜찮아 보인다고들 하시네여.
이제 제 몸이 단식에 적응이 많이 되었나 봅니다. 고맙기만 하네요.
내일이면 10일~ 10일에 마칠까 15일까지 할까 아직 고민입니다.
꿀이 다 떨어졌는데 효소를 마실까 꿀을 다시 살까도 고민이구요.
암튼 행복한 고민들 속에서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다.
체중이 며칠째 꼼짝않고 있네요. 왜그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