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같은 공간에 있다.
우리는 같은 태양을 보고 일어나고
같은 밤을 보내고
또 새날을 보지만.
정말
정말
우리는 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같은 강가
같은 풀밭
같은 숲이지만
까치가 다르고
박새가 다르고
고라니가 다르듯 우리는 같은 공간에 있지만
정말 잘 알고 있는 한 무리일까?.
아니 내가 정말 나 외의 것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감사합니다.
우리는 같은 태양을 보고 일어나고
같은 밤을 보내고
또 새날을 보지만.
정말
정말
우리는 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같은 강가
같은 풀밭
같은 숲이지만
까치가 다르고
박새가 다르고
고라니가 다르듯 우리는 같은 공간에 있지만
정말 잘 알고 있는 한 무리일까?.
아니 내가 정말 나 외의 것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