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감사합니다 이름: 배정수 · 2005-01-04 21:36 · 조회 24
┼─ ─┼ 박근수님 감사합니다 2일간 더연장할까 오전에 생각했는데
그냥 계획대로 하려고합니다,근수님은 도인같은 이미지가 연상되는군요
모든일이 그 고비만 넘기면 어렵지않은길이 있는것같습니다
근수님의 말씀대로 모든일이 마음에 있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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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숙 · 2002-10-16

생각이 짧았네요^^*

다시 미음을 먹어 보아야 겠네요^^*

음... 청소년까지는 아니구요^^*

기껏 단식 잘 했는데...

걱정이 되어서요^^* 조바심이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박근수(mcrane@korea.com) : Re..답변해 주세요 10/16 [08:30] ─┼


│ 어린아이 에게 담배를 들이 대면
│ 못 견뎌 하는 이치와 같습니다.

│ 밥을 드시더라도 백 번 이상 씹어
│ 넘겼다면 좋았을 것을. . 보식을
│ 위해 단식을 하는 것을...

│ 단식은 일 년 또는 이 년 뒤 몸에서
│ 신호를 보내 올 때 하는 게 좋고
│ 청소년의 살 빼기로 적당치 않습니다.

│ 미음으로 달래어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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