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경에 5일정도 단식을 했습니다.
단식 중에는 정말 식구들이 웬수(?)입니다.
평소에는 별 관심도 없다가 단식한다니까 왜들 그렇게 난리인지요.
미치겠더라구요. 설명하기도 귀찮고, 또 왜들 그렇게 단식에 대해 아는건 많은지 별별 걱정들을
다 해주고...
결국 인간이란 서로 사랑한다는 빌미로 서로에게 독을 권한다는 느낌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얘기가 빗나갔네요. 여튼 그런 험한 상황에서도 5일 단식을 했습니다. 제가 느낀 희열은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새해를 맞이 하여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엄마께서 호박을 고은 거라며 가져오셨는데 꽤 양이 많습니다.
단식중 그것을 먹어도 될런지요?
약 종류는 안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어떨까요?
단식 중에는 정말 식구들이 웬수(?)입니다.
평소에는 별 관심도 없다가 단식한다니까 왜들 그렇게 난리인지요.
미치겠더라구요. 설명하기도 귀찮고, 또 왜들 그렇게 단식에 대해 아는건 많은지 별별 걱정들을
다 해주고...
결국 인간이란 서로 사랑한다는 빌미로 서로에게 독을 권한다는 느낌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얘기가 빗나갔네요. 여튼 그런 험한 상황에서도 5일 단식을 했습니다. 제가 느낀 희열은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새해를 맞이 하여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엄마께서 호박을 고은 거라며 가져오셨는데 꽤 양이 많습니다.
단식중 그것을 먹어도 될런지요?
약 종류는 안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