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원망한다.
지금 거의 한달째 홈피만 보면서 글만읽고. 스크랩하고.. 실천도 못하고...
오늘만 오늘만 한것이 벌써 나의 몸무게 64킬로 가 되었다
무려14킬로가 찐것이다
옆에 남사원들은 내가 파란가디건을 입고 앉아 일을 하는데... 역도산이라 부른다
난 놀라지도 않는다. 조금만 기다려 기다려 한것이 벌써...
그리고 나의 몸무게는 벌써 64가 되어 버렸다 53킬로만 되어도 둔하다고 음식조절하던 내가...
풀의정에서 효소도 사뒀다 아참 돈 안보냈다...
근데 화장대위에 덩그러니 그냥 있다 우리엄마는 포도주인줄 아신다
너무 심하게 살을 찌다보니 효소보다는 생수를 할까 생각중인데... 이 생각이 무려 몇달째인가
나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언제 시작해야하는지?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다방커피 마시고 있다
어제밤에는 밥,맥주,아이스크림, 조카과자.늘 이렇게 먹기를 몇달
어찌해야하는지?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
이러는 내가 싫어진다
뒤로서서 등뒤로 나의 모습을 봤다
정말 흉찍했다. 그런데 그모습을 보고 우울하다고 또 먹었다
나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데... 마음도 몸도 모두 정화하고 싶은데 왜 실천은 못하고 있는건지?
치마훅은 다 채우지 못하고 반만 채우고 다닌지 벌써 한달
큰옷을 살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다간 그냥 여기에 안주할까바 그러지도 못하고.
누가 내게 용기좀 주세요
시작할수 있다고...
이러는 내가 정말 원망스럽다 .
지금 거의 한달째 홈피만 보면서 글만읽고. 스크랩하고.. 실천도 못하고...
오늘만 오늘만 한것이 벌써 나의 몸무게 64킬로 가 되었다
무려14킬로가 찐것이다
옆에 남사원들은 내가 파란가디건을 입고 앉아 일을 하는데... 역도산이라 부른다
난 놀라지도 않는다. 조금만 기다려 기다려 한것이 벌써...
그리고 나의 몸무게는 벌써 64가 되어 버렸다 53킬로만 되어도 둔하다고 음식조절하던 내가...
풀의정에서 효소도 사뒀다 아참 돈 안보냈다...
근데 화장대위에 덩그러니 그냥 있다 우리엄마는 포도주인줄 아신다
너무 심하게 살을 찌다보니 효소보다는 생수를 할까 생각중인데... 이 생각이 무려 몇달째인가
나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언제 시작해야하는지?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다방커피 마시고 있다
어제밤에는 밥,맥주,아이스크림, 조카과자.늘 이렇게 먹기를 몇달
어찌해야하는지?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
이러는 내가 싫어진다
뒤로서서 등뒤로 나의 모습을 봤다
정말 흉찍했다. 그런데 그모습을 보고 우울하다고 또 먹었다
나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데... 마음도 몸도 모두 정화하고 싶은데 왜 실천은 못하고 있는건지?
치마훅은 다 채우지 못하고 반만 채우고 다닌지 벌써 한달
큰옷을 살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다간 그냥 여기에 안주할까바 그러지도 못하고.
누가 내게 용기좀 주세요
시작할수 있다고...
이러는 내가 정말 원망스럽다 .
